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쟝-피에르 셔바시에 : 인간의 미래에서 영감을 받은 현대적인 회화 작품. 오늘 현재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기업 주인 동시에 화가, 또한 학생시절에는 경제학과 미술 전공을 병행했으며, 20 년이 넘게 그림을 그리고 창조하고자 하는 정열에 몸바친 그는 1952 년 출생이며 5 명의 자녀를 둔 아버지입니다. 국경없이 경제적 경쟁을 위해 돌아다니는 쉬지 않는 여행가이면서도 동시에 어떤 문화 그룹에 소속된 개인으로서의 인간에 대한 비젼에 대한 작품을 창조해 내었습니다.
그의 다방면에 관한 관심 그리고 세계화에 대한 비젼이 그의 최근 작품에 영감을 주었습니다 : 엄청난 사이즈의 인류를 상징하는, 단체 소속감, 이질감의 종말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100명의 초상화 프레스코로 Claude Levi-Strauss 씨에게 열광적인 경의를 표하는 작품입니다. 이 100 명의 초상화 인물들이 아직도 우리 지구에 살고있습니다... 앞으로 얼마동안이나 ? 서양의 헤게모니에 영감 받은 유일한 모델에 동의하여 공감하는 것은 앞으로 매력적인 해결책으로 남아있는것입니다.
갤러리에 전시용 컨셉이 아닌 강열한 느낌의 이 작품은, 일반 대중의 감성에 충격을 던지고 질문을 갖게하여 호소하는 큰 스케일의 인상적인 전시 방법에만 의존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그가 사용하는 테크닉은, 쟝-피에르 셔바시에씨는 말하고 있습니다 : "호소력과 감성이 관건이다 : 이 측면에서 보면, 자연적인 재질의 파워와 강도 : 안료, 오일에 혼합하는 흙, 모래, 잎, 코튼, 나무 그리고 주제와 연관된 모든 재질의 가능성과 파워를 능가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의미의 부여도 마찬가지이다. 석유 개발회사가 아마존 열대숲에서 손상시킨 지역에서 채취한 흙이 하나의 작품으로 변신, 아프리카 태생의 초상화는 아프리카에서 채취한 흙, 불교 스님의 초상화는 앙코르에서 채취한 흙...
캔손 페이퍼는 캔버스와 재질 두께등의 일반적인 매체 영역을 초월하여 좀 더 여성적이고 자연스러운 감성적인 느낌을 복사품에 드러나게 하는데 이런 느낌은 아주 독특하다.
쟝-피에르 셔바시에씨는 캔손 인피니티 제품군을 통해 새로운 창의력의 표현 방법과 일반 대중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지지를 전달하는 새로운 방법을 발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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